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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의 새벽일기... #19 일년 농사의 반은 못자리! 백학쌀은 어떻게 만들어 질까요?^^
제목 친구의 새벽일기... #19 일년 농사의 반은 못자리! 백학쌀은 어떻게 만들어 질까요?^^
작성자 친구네농장지기 (ip:183.97.116.208)
  • 작성일 2013-04-18 12:0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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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회수 5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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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의 새벽일기... #19 일년 농사의 반은 못자리! 백학쌀은 어떻게 만들어 질까요?^^ 이모저모 / 새둥지마을

2013/04/18 04:28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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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친구네농장 첫 못자리작업이 어제부터 시작이 되었답니다.

아침에 사진찍고 글올리려다가 갤3를 떨어트리는 바람에 사진이 별루 없네요.
갤3 떨어트리면 절대 안된다는걸 경험.ㅎㅎ
화면이 먹통이라 액정을 통째로 교환.
리페어제품은 4만, 신품은 105,000원.
리페어는 없어 신품으로 교환하니 새폰이 되었어요.ㅋ

못자리 모판작업은 예전엔 수작업으로 하였지만, 지금은 일관파종기를 이용한답니다.
빈 모판을 투입하면 이송되면서 처음에 상토(못자리용 흙)을 2/3정도 채워넣고, 브러쉬로 주변에 쌓인 상토를 털고, 롤러로 다져준다음, 물을 뿌려주고, 볍씨를 골고루 넣어 줍니다.
마지막엔 상토로 볍씨를 덮어 주는 것까지 한번에 모판작업이 끝나게 됩니다.

만들어진 모판은 컨테이너에 차곡차곡 넣고 한 곳에 모은 후 부직포로 전체를 감싸주면 일단 모판만드는 일차작업은 끝납니다.
만들어진 모판은 마르지 않도록 적정한 습도를 유지해주고, 일정온도 이상을 유지시켜주어야 합니다.

예전엔 만들어진 모판을 발아실에 넣어서 인위적으로 가온하여 싹을 틔웠는데 기름값이 장난이 아니라 지금은 이렇게 자연적인 방법을 이용한답니다.

이렇게 일주일가량 싹을 틔운후 본 바닥에 깔면 일련의 못자리작업과정이 완성됩니다.
그후부터는 온도와 습도관리가 중요하지요.

올해도 건강하게 모가 자라 풍년농사가 이루어지길 기원해봅니다.^^
첨부파일 1366136434501_IMG_20130416_7.png , 1366226924492_IMG_20130417_7.png , 1366226921653_20130417_085838.jpg , 1366226922893_20130417_090347.jpg , 1366226929222_20130417_165006.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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